2025년의 첫 사진과 마지막 사진1. 2025년의 음악 (사이니 제외 ㅊㅊ곡)백예린 FLASH &CORE - karma calls, in the middle, mirror제니 RUBY트와이스 - talk, this is for, strategysumin, slam - city viewAnderson Paak - make it betterOlivia Dean - DIVE (acoustic)alyson - feels so goodyoung gun silver fox - things we left unsaidmamas gun - you make my life a better placemilena - worry dollWIM - snacks &wine차울 908드디어 2026년부터 vvip2. 2025년의 영화25.01.02 이처럼 사소한 것들 ★★★☆ : 킬리언 머피 주연이라서 봄. 소설 원작이었음. 킬리언 머피 내적 갈등 연기가 너무 좋았다.. 영화 분위기는 차분하고 잔잔하게 표현되나 침묵 속에서 드러나지 않는 갈등의 역동은 요동쳐고 무서웠다 ㅜㅜ 침묵을 깨고 실천하는 이들의 용기가 너무 멋있었음. 25.02.02 말할 수 없는 비밀 ★★ : 뭐하나 원작보다 나은 점이 없음. 왜 유명하고 성공한 작품을 리메이크 했을까? ckfkfkl 아예 새로운 작품이었다면 그냥저냥 볼만 했을텐데 괜히 비교만 당하고.. 특히 피아노 배틀 신은 곡선정부터 연출 모든 게 너무 허접했음25.02.07 더폴 - 디렉터스 컷 ★★★★★: 색감, 영상미, 스토리, 연기, 사회적 메세지. 다 너무 맘에 들었던 영화.. 올해 가장 많이 본 듯: 순수한 영혼의 소녀와 마약의존성 우울환자 스턴트맨. 서로의 구원자. : 추락으로 만난 두 영혼, 힘이 깃든 영혼, 추락함으로써 구원하다. 이카루스? 추락을 통해 비상하는? 죽기위해 이야기하는 자.: 단 몇초의 반짝임을 위해 던진 목숨들이 실없는 웃음으로 덮여버린 고통과 비애 : 동화같은 이야기와 비현실적인 색감의 아름다움. 그리고 LEE의 목소리에 스민 슬픔25.02.07 장손 ★★★★★: 최고의 한국 영화다.. 포스터에 이끌려서 본 건데, 한국의 한을 사계절 - 시간의 흐름, 제철의 맛, 향토 내음 - 으로 풀어낸 점. 대가족 사이에서 피어나는 정과 삼켜냈던 울분을 토해내는 갈등25.02.10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 언제 아이유 콘서트 갈 수 있을까.... 영화관 상영회를 벗어나고 싶음 ㅠㅠ 25.02.12 더폴 - 디렉터스 컷 (2차) ★★★★★25.02.13 브루탈리스트 ★★★ : 오랜만에 인터미션이 있는 영화였고 건축미가 아찔할 정도로 아름다워서 좋았음. 근데 여성을 성적 도구 다루는 건 더이상 NO!25.02.13 미드나잇 인 파리 ★★★★ : 브루탈리스트 눈 씻으러 보고옴 ㅋㅋ 아이러브재즈25.02.14 멀홀랜드 드라이브 ★★ : 고전영화긴 하지만.. 음악만 좋았고 나머지는 해괴해서 .. 보다가 졸았음25.02.14 9월 5일: 위험한 특종 ★★★★ : GV 상영이어서 봤는데 꽤 괜찮았던 기억!! 테러리스트 인질극이 스포츠국 생중계로 보도되는 사건이었는데 쫄깃쫄깃한 연출이 좋았음. 결말이 그저 그랬었나? GV도 좋았는데 기록을 안 했네..25.02.15 더폴 - 디렉터스 컷 (3차) ★★★★★25.02.21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 올만에 다시 봤다 ㅜㅜ : 최악의 선택과 실패만이 가득한 삶이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음 : 다정함은 노력이다. 허나 굉장히 노력해야 함! 전략이자 싸움의 기술. 적극적이고 전투적인 기술25.02.24 더폴 - 디렉터스 컷 (4차) ★★★★☆25.02.26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 용아맥 재개봉25.03.01 미키 17 ★★★ : 기대를 많이 했나... 근데 높은 기대치 아니어도 너무 평범했음.. 설국열차와 옥자의 연장선. 그래도 흥미로운 점들은 좀 있었다 : 죽음 뒤 모든 기억이 보존되고 똑같은 외형으로 리프린팅.. 메모리 연장이 있는 죽음의 의미는?? : 근데 그럼에도 다른 인격.. 기질은 통제할 수 없는 영역?? : 메모리와 외형이 같게 복제하더라도 원형이 될 수 없음 : 멀티플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 25.03.02 미키 17 언택트톡 (2차) ★★★ : 언택트톡 때문에 다시 봄. 흠~ 유익하긴 했는데 작품 내용보다는 감독 TMI가 많아서 좀 지루햇음. 25.03.06 콘클라베 ★★★★★ : 하 ㅜㅜ 콘클라베 올해의 영화입니다. 연출이 너무 좋았음. 메세지도 좋았고... 맘을 울리는 대사도 많았고.. 넷플다큐 보면서도 감동 받고... : 가장 경계해야하는 것은 내가 옳다는 '확신'. 실수하고, 용서를 구하고, 실천을 행하라 : 고집과 아집은 다양성을 가림. 관용의 자세가 중요함 :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과거도 현재도 아닌 미래 : 이슬람은 타종교를 파벌하는데 오로지 교회만 타종교를 포용해야 하나? : 30년 전 성폭행과 코피노짓을 한 추기경의 일방적인 회계.. : 로렌스의 진짜 속내는? 정말 야망이 1도 없었나? 자발적 발생이 아니라면 주변의 부추김에 의해 생겨났나? 아니면 정말로 차악을 위해서? : 로렌스 자신도 정의, 원칙을 중시하지만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며 본인이 봉한 교황방을 들어간거.. 결과는 좋았지만 과정은 정의로웠나?25.03.09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25.03.19 콘클라베 (2차) ★★★★★25.03.22 컴패니언 ★★☆ : 흠.. 초반만 좋았고 중반 이후 걍 뻔한 영화가 되어버린 ~~ 무난한 SF스릴러25.04.19 야당 ★★★ : 이런류 한국 영화치고는 빠른 스피드에 그래도 통쾌한 엔딩이라 고구마 쳐먹진 않았는데 너무 클리셰, 봤던 거 범벅이라 더이상 보고 싶지 않음... 25.04.30 파과 ★★★ : 원작이 너무 좋아서.... 영화는 아쉬웠다. ...... 캐붕이었음.. 25.06.06 소주전쟁 ★★★ : 진로 이야기였고 한국 영화 중 꽤 괜찮았던 기억...25.06.29 엘리오 ★★☆ : ㅜㅜ 픽사 요즘 왤케 별로냐... 걍 애들 영화25.06.30 F1 더무비 ★★★☆ : 용포디 넘 재밌었어요,,, 적당히 입소문 날 때즈음 봐서 2번으로 만족 : 근데 걍 탑건 레이싱 버전임... 너무 진부한 스토리~ ~ 못봐주겟음 ㅋㅋ 그래도 용포디로는 꼭 봐야함 마지막 레이스 진짜 최고 ㅠㅠ25.07.01 F1 더무비 ★★★☆ : 용포프로 봤던 듯 ㅋㅋ 레이스 아닌 장면에선 졸고 레이스 때는 주먹울음으로 봄25.07.06 차은우 브이알 콘서트 ★★★☆ : VR콘서트는 처음인데 오~~ 발전했네~~정도였고 픽셀 깨짐이 심해서 딱히 현실감은 없었음 ㅋㅋ 무튼 미남 테라피 잘함. 미남 최고25.07.18 2024 태민 월드 투어 [이페머럴 게이즈] : 태민이 생일 기념 시선콘 상영회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넘 너무 감사하다 시선콘 또 올만에 보는데 이게 벌써 작년 콘서트라니 믿기지 않음.. 시선콘 정말 최고야 ㅠㅠ 데자부랑 언노운씨 때 눈물 질질 흘림25.07.19 2024 태민 월드 투어 [이페머럴 게이즈] (2차)25.07.31 좀비딸 ★★ : 돈 받고 보고싶다.. : 저능해지는 전개.. 모든 흐름이 허무맹랑하고 갑툭튀에 갑분싸였음.. 걍 전개가 너무 막무가내라 분노 ㅋㅋ 캐릭터도 할머니 말고는 재미 없었고... 공짜표로 본 건데도 돈 받고 싶어짐 ㅋㅋ 저능해져서 책 읽고 싶어졌다 .. 유일한 장점?25.08.17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 예상치 못하게 AI 기술의 진보를 보게된 독립영화25.08.31 프리키 프라이데이 : 와 재밌게 봤는데 ... 기억이 안 남........25.09.09 살인자 리포트 ★☆ : 돈 받고 싶어요...... 송승헌 연기 진짜 .......;;;;;;;;;25.09. 성남하이퍼블릭'>성남하이퍼블릭 21 얼굴 ★★★☆ : 올해 개봉 최고의 한국 영화였네요.. 박정민 연기가 너무 미쳤음. 소재도 좋았고.. : 얼굴이 결함이었던 진숙이는 얼굴을 숨기고 다녔지만, 얼굴을 드러내고 다닌 모든 이들에게도 각자에 결함이 있던 점.. : 마지막에 진숙이 사진은 객들의 상상에 맡기는 것도 여운을 줄 거 같아서 공개 안 하길 바랐고 그럴 줄 알았는데 공개돼서 약간 김샜거든? 근데 보면서 '그래도 이정도면 괴물은 아니고 평범한 얼굴 아닌가? 이렇게 ㅍ평범한데 왜 괴물이라고 불렸을까.. 전혀 못생기지 않았는데?'생각이 든 거임. 그리고 그 때 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깨달았음. 영화 내내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고 차별하다니 ㅉㅉ 이럼서 봤음에도 외모로 평가하는 내 자신을 발견해버린 거임.. 소름 ㅜㅜ 한 번 더 뒤흔든 장치가 였던 것.. 관객들까지 영화 주제 안으로 끌어들인 점이 좋았음.. 관객의 반응마저 영화의 완성이라니! : 장애인에 대해서도.. 이런 생각도 별로긴 한데 ㅜ 지금보다 그 때 당시가 더 멸시 받앗을텐데 본인이 장애인인데 타인의 외모가치를 따질 처지가 되나? 물론 본인의 열등감이 주된 이유였겠지만... 장애인인 걸 떠나 본인의 기분, 가치, 명예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서, 가뜩이나 장애인으로 멸시 받았는데 못생긴 외모의 아내가 혹처럼 생겨버려서 그런 걸수도.. 결국 개인의 성품 문제... : 첨엔 이모들이 너무 노골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되어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PD도 이게 시청자들에게 인기 있을 화젯거리가 되니까 유명인도 아닌 그저 동네 장인 1의 아내의 죽음을 파헤치는게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ㅜㅜ 이랬음.. 근데 또 그 시절에는 이런 게 흔한 일이엇을 거 같음.. 언론에서 인권 개무시한 시절이니까... 25.09.22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울 트라이시클' : 3천원이엇나? 주고 그냥 뮤비 2곡 본 듯... 노래는 좋았고 정봉이 연기가 너무 좋았음 ㅜ 근데 마지막 콘서트 홍보영상??? 마지막이라고???25.09.23 어쩔수가없다 ★★★ : 음... 걍 소소한 유머와 뛰어난 미감.. 스토리는 아쉬워요 : 인트로 음악은 미쳤다 역시는 역시.. 공간활용이나 건축적미감은 넘 좋았음. 캐릭터들도 나쁘진 않았는데.. 계속 기생충이 오버랩되긴 함.. 한국계층사회를 보여줘서 그런 건지.. 좀 힘빠진? 마음 약한 기생충들? : 음악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요소에서 힘을 뺀 느낌. 스릴러도 애매, 캐릭터 매력도 애매,.. 그나마 전개가 예측불허해서 소소한 재미가 있긴했는데 완급조절이 아쉬웠다. 딱 화분 던질까말까하는 부분까지 재밋었고 갑자기 레드페퍼 차린 뒤로 경장자 제거로 가면서 흐름이 루즈해짐. 여러 펄프맨들에게 자신을 투영하며 죽일까말까 갈등하는 그 과정은 재밌었는데 이성민은 정말 재밌게 풀어냈으면서 차승원은 너무 얕게 다루다가 마지막 펄프맨은 또 길게 풀어내서....별로였던 부분.. 그리고 방아쇠 당기는 만수에 전혀 공감 못함 ㅠ 암튼 이성민 너무 불쌍했다.. 엔딩은 좋았음. AI로 인한 실직과 구조조정 엔딩은 좋았음25.09.24 어쩔수가없다 (2차) ★★★ : 펄프(종이찌꺼기)가 다시 종이로 재생산 << : 문제지 유튭영상 내용이 좋앗음. 종이 만들려고 나무를 베니 환경오염이라고 오해하고 있는데 종이제작을 위한 나무를 따로 심고 그것을 활용하기 때무네 재순환의 구조를 띔. 이 부분이 구조조정과 궤를 같이하는 부분이 좋았음. 펄프맨이 제거된 자리로 새로운 펄프맨이 채우는 근데 그 새로운 펄프맨도 언제든 대체가능한게.. 먼가 미키 17 생각도 나고 ~~25.10.03 원 배틀 원 어나더 ★★★★ : 일단 음차제목 구림 ㅋㅋ 쏟아지는 성적 대사도 구렸고 : 근데 또 나름 유머도 있고, 배우들 연기도 말모 좋았고, 이민자 보호와 백인우월주의.. 라는 어려운 문제를 양극단의 대비로 보여주니 생각할 거리가 많았음.. : 좋았던 시퀀스는 디카프리오가 얼빵하게 폰 충전하고 암호 풀려고 난리치는 와중에 센세는 비장하고 진지하게 탈출 준비하는 과정을 병렬 배치한게 좋았음. 양극단에 있는 코믹과 긴장감이 서로 대비가 되어 폭발하다가도 서로를 중화시키는 재미가 동시에 존재했다 !! : 그래도 젤 좋은 시퀀스틑 마지막 언덕길 추격전 아아아아아 대박 미친거 같아 어케 카메라 앵글을 그렇게 낮게 잡을 수 잇음??? 아스팔트 도로에 갈리는 줄 알았음... 그리고 어케 꼭대기에서 멈출 생각을 한 거임 ㅜㅜ 너무 짜릿하다 진짜 이거때메 아맥에서 꼭 봐야함.. :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좋았음 ㅠㅠ 인트로 부터 엔딩까지 액션영화에서 주로 쓰이지 않는 클래식한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앗음.. : 딸 캐릭터가 넘 좋은 ㅜㅜ 일단 외모부터 맘에 들고 유전자 검사할 때 연기가 ㅜㅜ 근데 진짜 그장면 너무 충격적이었음 으으 진짜 전혀 의심조차 하지 못했음..딸이 아빠도 믿지 못하고 총구 겨누는 장면도 너무 찡했음ㅜㅜ : 어딜가나 약자를 돕는 사람들이 있다는 부분이 뭉클했다.. 병원 직원, 유지장 간호사, 그리고 인디언 ㅜㅜ : 2시간 50분 러닝타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흡입력이 넘 좋앗다25.10.04 연의 편지 ★★★ : 움,.. 분명 웹툰 원작을 엄청 재밋게 보고 감동받고 엉엉 했는데... 영화화된다고 했을 때 엄청 좋아했고 기달렸는데.. 영화보니까 어? 원래 이런 내용인 건가??? 각색이 엄청 들어갔나??? 왜 별로지?... 그래서 원작 다시 보니까 그 내용이 그 내용이엇음.. 10년 동안 나에게 무슨 일이... 무튼 작화랑 그래픽 좋았다.. 스토리가 생각보다 더 많이 판타지였고 좀 유치해서 아쉬웟지만.. 내가 세상에 찌든 것으로 ㅠㅠ 악뮤 수현이 노래가 젤 좋았다!25.10.11 우리들 ★★★★★ : 윤가은 감독님의 새 영화 개봉 기념 및 홍보차원에서 동감독님 이전 작품이 상영중이었음. 이 감독님을 잘 몰랐는데 평이 좋아서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정말 초등학생때 일기장을 성인이 된 후 읽어보는 기분이었음. 영화 속 캐릭터 중 어느 하나를 내 과거를 떠올린 게 아니라 저 아이도, 저 아이도, 저 아이도 다 나였네.. 잊고 있었던 어린 날의 기억, 결핍이 다른 아이들 간에 서투른 폭력에 주고 받았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ㅜㅜ 내용도 좋았지만 아이들의 연기들도 그들을 보듬어주듯 담아낸 카메라 앵글도 좋았다.. 윤감독님 작품을 정주행하고 싶어짐.25.10.12 그저 사고였을뿐 ★★★★ : 요것도 평론가 평이 좋아서 봤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 내용이 쉽지는 않았는데.. 외상후스트레스를 너무나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영화같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려고 해도 도처에 존재하는 트리거들이 상흔들을 계속 짓이겨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흉터로 남게 된 일들이. '그저', '사고', '뿐'이라고 치부되다니 ..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었음... 평론가 평으로 '환청적 엔딩. 청각을 입은 폭력'을 봤는데 청각을 입은 폭력이라는 표현이 와닿았다...25.10.15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판아맥) : 아 용아맥에서 결국 못보다 ㅜㅜ 보는 내내 용아맥에서 봤음 얼마나 쩔었을까..이생각 ㅋㅋ 마지막 레이스씬 너무 좋았음 카타르시스!!! ㅜㅜㅜ 그리고 아맥포스터 넘 맘에 듦!!25.10.26 세계의 주인 ★★★★☆ : 아무런 정보 없이 보았는데 그러길 잘했다.. 영화가 진행될수록 국면이 들어날수록 인물에 대한 정보들이 주입될수록 내 사고의 변화에 스스로 놀라고, 스스로에 혐오감이 들고, 잊고 싶던 상처가 떠오르고.. 무엇보돠 주인이와과 비슷한 상처를 받았음에도 주인이를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본 내 자신이 용납되지가 않았다 .. 여러 차례 보고 싶었지만 위로를 받는 동시에 트리거가 되는 영화라 쉽지 성남하이퍼블릭'>성남하이퍼블릭 않았다.. 언젠가는 나를 마주할 용기가 더 생기겠지..25.11.28 주토피아 2 ★★★★ : 근 한 달만에 본 영화 ㅠㅠ 이 시기에 볼 영화가 진짜 1도 없었슨,, 오랜만에 짱 재밌게 봤다!!!! 스토리라인도 너무 좋았는데 동물을 캐릭터화를 너무 잘했음 ㅠ 진짜 주연 조연 할 것없이 모든 동물들의 매력 포인트를 최고 주토피아 1 봤는데도 오래전에 봐서 그런지 내용이 잘 기억 안 나서 더듬더듬 되짚어 가면 보는데 내용 전개가 너무 빨라서 더듬을 시간이 없었음 ㅋㅋ 한 번 더 봐야할 듯,,, 근데 진짜 진행 너무 빠른 거 아님? 뇌에 힘주고 봐야함 ㅠㅠ 드립부분들을 많이 놓친 거 같아서 아쉬웟음. 글고 닉주디 관계성이 생각보다 오타쿠 자극하더라고 ㅋㅋ 1때는 잘 몰랐는데 2는 쩜 ㅋ 잼썻다 ㅋㅋ 여기서 더 번지지 말고 이 썸관계를 잘 유지하길..25.12.21 아바타3 코메박 돌비3D ★★☆ : 아..... 사실 평이 별로여서 기대 안 했는데 ㅋㅋ 기대 안 했는데도 걍 그랬음...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그 천문학적인 돈으로 이정도밖에 못뽑아내??? 아무리 그래픽 기술이 좋다고 해도 스토리라인이 구리니까 볼품없어 보임.. 그리고 그래픽 기술도 뭐.. 이미 1,2에서 짱짱하게 각인 되어서 3는 머 .. 특별할 게 없엇음. 그리고 3D 최대 단점 =안경이 너무 무거워서 콧등으로 흘러내리니 영화내내 손으로 붙잡고 봐야함.. 스토리가 진짜 불호 ㅜ 불호 포인트를 나열하고 싶어짐불과 재라는 부제가 무색하게 그냥 걍 물의 길 연장선이었고 뭐하나 말끔하게 흘러가는 게 없고 질척거림. 1. 둘째는 대체 어떤 포지션의 캐릭터인지 모르겠음 ㅜ 그래도 2에서는 장남에 비교되는 차남의 비애, 아빠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지만 무시만 받는 갈등상황 이런 거라도 있었지 3에서는 초반에 살짝 그런얘기 나오다가 쭉 방치되고 마지막에 툴쿤 가족얘기 때 갑분 등장에서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라!! 한마디 거들더니 끝남2. 아빠도... 선택적으로 강해졌다 약해졌다.. 특히 초반에 애들이 어디 가려는데 재부족이 공격할 수 있으니 부모들도 가겠다 ~ 이럼서 대수롭지 않게 출발하더니 걍 죽도 못쑤고 개같이 패배한 거 ... 너무 얼탱없엇음.. ㅋㅋ3. 그리고 죽지도 않고 자꾸 살아나는 쿼리치 대령 ...진짜 지겹다 지겨워.. 그리고 초장에 비랑한테 총 들키고 비랑이 사용법 알려달라고 했을 때 갑자기 홀랑~ 너무나 친절하게~ 총 쏘는 법 알려주는 거 보고 ㅋㅋㅋ 진짜 이게 대체 뭐지?/// .....4. 비랑 캐릭터도 ㅠㅠ 빌런으로 완전 매력적인 여장부엿는데 갑자기 쿼리치랑 남친여친 ㅇㅈㄹ 하고 걍 배경이 되어버린 것........ 너무 통탄5. 그리고 스파이더 이야기.. 먼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너무 안물안궁 이야기처럼 느껴짐. .6. 키티랑 에이와 관계도..... 너무 지지부진하고 에이와야 적당히좀해 ㅜㅜ 이생각들었음.. 그렇게 죽을동말동 사정사정해서 들어준 게 오징어떼였던 것도... 하... 아 글고 툴쿤 헌팅족들도 화염속에서도 살아남다가 오징어떼한테 죽은것도 웃겨..안웃김..암튼 노잼이어서 오히려 다행인 건 포스터 욕심도 싹 사라져서 돈 굳음..25.12.24 바늘을 든 소녀 ★★★☆영화불모지 속에서 그나마 작품성이 좋았던 영화.. 실화바탕에 참혹한 이야기라 ㅜㅜ 맘 안 좋았음.. 그리고 브로커의 발언도 깊생 할 만 했음.. 1. 어짜피 부모한테 버려진 자식인데 죽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내가 데려가지 않았어도 어짜피 죽게 될 운명. 엄마의 손으로 죽여야 하는 죄책감을 내가 덜어준 것이니 고마워 해야 한다.2. 내 자식이 더 나은 환경의 가족으로 보내는 것이었지 죽이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결국 죽여지게 될 거 였음 입양 보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입양 보내지 않았으면 아이도 부모 모두에게 불행해지는 결말이 될 확률 높음.,. 25.12.24 주토피아 2 ★★★★무료 영화권이 있어서 또 봄. 처음 봤을 때 워낙 재밋엇고 속도가 빨라 놓친 장면도 챙길 겸 봤는데 그냥 한 번 본 걸로 족할 걸 그랬어~~3. 2025년의 TV 드라마/예능/영상25.01.24 XO, kitty (넷플릭스)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한국 명문고 배경에 한국적 요소 많고 신데렐라st 여주라 넷플판 꽃남같고 은근 소소한 재미가 있다고 해서 봤는데 웬걸 너무 유치했음... 꽃남보다 더 한 거 같음ㅋㅋ. 그리고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는데? 그냥 외국 커뮤에 떠도는 상상속의 한국임. 남주도 맘에 안 들고.. 다 떠나서 스토리가 공수치 쎄게 와서 3화까지 보고 하차함. 이 드라마를 보는 외국인들이 한국 고등학교 라이프는 이렇구나 ㅇㅇ 이해할까봐 두려움 25.01.27 중증외상센터(넷플릭스) ★★★ : 그냥 뇌 빼고 판타지 드라마다.. 라고 세뇌하고 보면 볼만함 ㅜㅜ 25.03.15 소년의 시간(넷플릭스) ★★★★★ : 50-60분 한 회를 원테이크로 촬영. 편집점이 없으니 좀 루즈해지고 불필요?해보이는 장면들이 많다고 느껴졌는데 오히려 그런 일상적인 장면들이 지나칠만큼 쌓이니까 이후 사건들의 참담함이 극대화됨.. 무튼 이 작품이 감독 데뷔작이라니 너무너무너무 놀랍다 : 공립학교가 진짜 문제구나.. 열정적인 교수와 평범한 학생은 정말 극소수구나.. 낮으교권, 학폭, SNS일진놀이 이런 게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의 문제였다니 너무 충격적이었음 : 3화에서 심리상담사와 맞짱뜨는 장면은 정말 살인충동을 느낌. 같잖은 남성성에 여자를 '취급'하는 태도가 토나와. 일부러 케이티가 약해졌을 때 접근한거 ㄹㅇ 하... 일진무리에게는 딸리니까 약자한테만 접근하고 공격하고 막대하고.. 케이티가 그 중에서 최약자로 생각했는데도 실패하니까 죽여버리고 .. 이런 거 보면 교화는 환상이고 사형이 답인가 싶음......정말 어렵다. : 4화 가해자 가족 이야기.. 인상깊었음. 범죄를 저질러도 지 자식이니까 끝까지 감싸주는거 ptsd왔다 ㅋㅋ 다혈질 아빠보면서.. 그 기질이 유전된걸까,, 하니면 가정교육의 문제?? 부모는 책임이 1도 없는 그냥 개인의 문제??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그래도 시즌1 피드백을 잘 염두해두고 민든 거 같음. 시즌1 제일 불호평이 많았던 레스토랑 팀전같은 미션들이 사라지고 셰프들 개개인이 잘 비춰지도록 신경쓴 거 같음. 그리고 유튜브에 흑백 채널도 운영을 잘 해서 미공개 영상으로 편집된 분들도 다 살려주고, 특히 !! 제일 감다살이엇던게 김풍을 MC로 해서 A/S영상 만든 거 ㅜㅜㅜ 기획부터 MC까지 모든게 완벽햇음. 그리고 안성재 채널로도 코멘터리 영상 다룬것도 ㅋㅋ 안성재 채널 제작진이 같은 줄 이번에 알았다그리고 나의 최애 셰프님이 1등을 해서 넘모 좋앗다...그래도 아쉬웟던 점은 또 팀전 미션.. all or nothing은 좀 아쉬웠음.. 일단 흑과 백으로 나눠서 팀전한 거 ㅇㅋ 근데 지는 팀은 모두 탈락시킨다고 해서 엥? 그럼 흑요리사 아님 백요리사만 남고 개인전한다는 건데 그럼 흑백요리사라는 컨셉이 의미가 있는거임??? 너무 이해안됐는데 일단 ㅇㅋ하고 봄. 근데 결국 패배한 팀도 패자부활전 열어서 소수 올려버리는 거 말바꾸는 거 같아서 좀 별로였음 ㅋㅋ글고 아쉬운 거 까진 아닌데.. 세트장에 그렇게 돈을 써야했나 싶은?? 세트장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제대로 준비햇네 싶어서 좋앗고, 세트장 올라오고 돌아가고 이런 퍼포먼스도 좋았는데, 팀전 미션할 때 관람차st 구조물이 너어어어무 별로엿음. 오바육바떠네 싶은 ㅋㅋ 그리고 관람차 만든다고 돈ㅈㄹ해놓고 활용을 제대로 못햇다 싶은게 돌려돌려 돌림판 처럼 랜덤으로 재료 조합했으면 더 재밋엇을텐데 심사위원이 또 레버 돌리면서 재료 선택해주는게 ... 팍식이었음. ... 암튼 너무너무너무 재밋게 봣다! 성남하이퍼블릭'>성남하이퍼블릭 !!! 연출이나 구도는 정말 미친 거 같아 ㅋㅋㅋㅋ 최강록 손종원 선재스님 윤주모 요리괴물 후덕죽 좋았음 후덕죽님 성대모사하고 싶음젤 좋았던 건..... 우승자의 나를 위한 요리와 소감 ㅜㅜ 그리고 안성재 채널에서 했던 말들도 넘 좋았음..4. 2025년의 공연/전시25.02.19 고흥우주천문과학관조금 산기슭(?) 언덕 꼭대기에 있었고 자차 아니면 오기 힘들듯..입장료 인당 2천원? 3천원? 냈는데 입장객이 우리뿐이라 전세내서 구경했다 ! 영상실에서 세기말 우주 영상(wonders of the universe)보고 6개 망원경으로 천체관측도 했다!! 너무 재밌었음ㅠㅠ 뭐뭐 봤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ㅋㅋ 가장 밝은 별, 북극성, 파란별 빨간별 성운 성단 본 듯?? ㅎㅎ 이날 이후로 과학관에 빠져버림...25.03.28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 태양관측, 과학기술관와 진짜 커!!!!! 역시 과학의 도시 대전 답다. 과학계의 루브르박물관 급이였음. 대전 성심당 갔다가 시간 남아서 들렸는데 마침 태양관측 프로그램이 있어서 신청함. 평일에 가서 전세내고 교육듣고 태양 필름으로 보고 홍염이랑 흑점 이런 거 보고 ㅎㅎ 잼었다. 그리고 전시관은 너무 많아서 과학기술관 보며 물/화/생/지 찍먹함 ㅎㅎ 너무 재밌어 ㅜㅜ과천 국립과학관 -과학관에 빠진 뒤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물론 왕복 3시간..) 과학관이 과천에 있어서 과천으로 자주 놀러갔다!! ㅠㅠ 일상에서 벗어나 무아지경상태로 흠뻑 빠짐 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이라 넘 좋았음. 그리고 여기 천문관 영상물도 다양하고 넘 황홀했음.. 오로라랑 일식/월식 보다가 우주의 아름다움에 눈물도 흘림 ㅋㅋ 천체관람 프로그램도 있고 전시관도 재밌고 ㅜㅜ 대전만큼은 아니지만 꽤 규모가 잇어서 하루종일 봐도 시간이 부족하다.. 특히 1층에 과학기술관? 다양한 실험 형태의 전시물이 있어서 넘넘 재밋었따!! 4/10 4/20 태양, 금성 관측, 망원경 프로그램 등 all day8/2 달과별 관측회8/15 대한민국 첫 과학자들을 만나다25.03.20 오디움숲속에 비추는 빛의 변화를 알루미늄 파이프 소재로 구현 - 각기 다른 두께의 파이프를 랜덤하게 배치하여 자연의 무작위성 표현자연에서만 나타나는, 인위적인 질서를 넘어선 무작위성계단 =계곡이라는 랜드스케이프알래스카 편백나무 - 향이 풍부해서 좋았다!25.03.27 신전뮤지엄시설 관리가 좀 아쉬워 입장료 만 원 아까웠으나 시식코너가 너무 좋았다.. 갓나온 떡튀 미친놈!! 대존맛25.04.03 불교박람회부처님오신날 맞이하여 놀러감 ㅋㅋ 코엑스에서 했는데 거의 엠지 굿즈샵 구경한 느낌? 전시부스가 50%은 불교관련이고 50%는 일반 상점들이 어케 저케 불교문화에 엮어볼려고 하는 곳이었음(인센스, 차, 등등..) 굿즈 사고 싶은 거 좀 있었는데 꾹 참음 ㅎㅎ 근데 여기에 전에 비건페어에서 샀던 맛잇는 콩국수 분말을 파는 거야 ㅋㅋㅋㅋ 너무 웃긴데 맛도리라 또 삼 ㅎㅎ초리신궁 신점인생 첫 신점, 확실히 사주와 다르다! 신점만의 매력이 있음.. 들으면서 소름 돋았던 게 많았는데 (직업, 가정사 맞춘 거) 생각보다 디테일하지는 않고 좀 막역하고 추상적으로 설명해주신 편이긴 한 거 같아... 아무튼 나는 인생에 걱정이 없다고 왜 보러왔냐고 ~~ 이러셔서 마음이 가벼워짐 ㅎㅎ 당시 좀 고민이 있던 게 있었고 해결책이 필요했는데 이 말 덕분에 문제 자체를 별 거 아닌 걸로 넘길 수 잇었음! 그리고 이직관련 해서 조언해주셨는데 결국 내맘대로 했다 ㅋㅋ 일단 염두는 해두는 걸로...25.06.08 사찰음식박람회불교박람회갔다가 거기 계신 스님이 추천해주신 사찰음식 박람회!! 정관스님이 강연자로 오신다고 해서 그 날 맞춰서 갔다.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지만 사찰음식 시식코너가 많아서 좋았고 너무 너무 맛있었다 ㅜㅜ 사찰음식 .. 배워보고 싶다... 25.06.25 퀀텀코리아 2025 - 대중강연 (김상욱x궤도)드디어 김상욱교수님 영접 ㅠㅠ 단순히 강연만 들으러 신청하고 미리 가서 박람회 둘러보는데 와... 나같은 찐따가 올 곳이 아니었음.. 약간 미래도시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랄까.. 무슨무슨 교수님에 기업에 박사님에,, 전공생과 대학원생 등으로 가득했는데 너무 내 존재가 부끄러웠다.. 괜히 기웃기웃 거리다가 nerdy한 키링 받음 ㅋㅋ 암튼 미리 자리 안 잡았으면 큰일 날 뻔!! 강연장에는 일반 대중들이 가득했다!! 김상욱 교수님 실물은 더 귀여우셨음 ㅋㅋ 궤도도 실물 처음인데 유튜브랑 똑같았다 ㅋㅋ 강연은 두분이 나눠서 20분씩 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음 ㅠㅠ 주제는 양자역학과 양자컴퓨터였고 궤도는 강의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대중을 타켓하신 건지 가볍게 다뤄주셔서 좀 아쉬웠고 김상욱 교수님은 딱 적당한 난이도로 설명해주심 ㅎㅎ 무튼 싸인받고 싶었는데 역시 그런 시간은 없었다 ㅎㅎ 그래도 용기있는 분들은 길가는 교수님 붙잡고 싸인 받던데 바빠보이셔서 멀찍이 바라보기만.. 25.10.25 백예린콘서트25.11.10 김동률콘서트 25.11.12~ 매주 수요일 KAOS 강연 ;과천과학관 안 간 지 너무 오래돼서 오랜만에 홈페이지 구경하다가 바로 다음주에 8주 릴레이 강의가 시작한다는 공지를 본 거임!! ㅜㅜ 우주 강연이라니 너무 너무 흥미롭다.. 그래서 요즘 매주 수요일마다 과천과학관 출석하는데 출퇴근시간대라 가는 길은 너무 힘겹지만 강연은 정말 다 넘 재밌었다 ㅜㅜ 물론 어려운 내용도 많아서 정신 놓을 때도 있지만 학생으로 돌아간 것처럼 필기도 열심히하고 완전 몰입해서 경청했다 ㅎㅎ 내용도 내용인데 교수님들을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연구하면서 살고 계신 삶이 너무 부러웠음.. 25.11.21 백예린 앵콜 콘서트 #125.11.23 백예린 앵콜 콘서트 #25. 2025년의 여행/공간1/13-16 부산2/17-2/20 전주/여수/고흥2/27-28 양양, 주문진3/16-17 그랜드 하얏트 +스파3/25-3/28 경주/대구4/28-29 천안/서산 겹벚꽃5/21-22 영월/원주5/28-6/5 스페인/포르투갈6/17 노원 초안산수국동산6/25-26 속초7/4 뚝섬한강공원 - 능소화군락지7/10-7/14 제주7/20 종묘8/23 의성/대구9/3-9/9 방콕 끄라비11/15-16 속초, 반계리 은행나무11/22 남산하늘숲길, 용산11/29-12/2 도쿄, 치바 (태민 베일콘)12/6-7 양양12/24-25 홍천, 진여울펜션(천체관람)12/27-28 화성 온천양재천 도서관정독도서관서현 탄천피크닉장안성팜랜드6. 2025년의 책채드오젤 - 1초의 탄생김범준 교수님께서 감수한 책으로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서론 빼고는 너무 지루했다... 꾸역꾸역 읽어다가 흘겨 읽어서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음유시민 - 어떻게 살 것인가토마스 브루더만 -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주의자입니다. 너무 지금의 나에게 필요했던 책 ㅋㅋ 채식하자 제로웨이스트 하자~!! 열심히(하는 척에 가깝지만) 실천해보았으나 해외여행은 펑펑가고 앨범은 박스채 매입하고 .. 정량적 수치로 계산하면 그동안 내가 열심히 실천했던 것들은 해외여행 항공이용 한 번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제목그대로 나는 선량하기만 한, 남들과 똑같은 기후파괴주의자였음을... 이렇게만 하면 모든것이 무용지물인 비관론으로 빠지게 되는데 그래도 작가님은 그럼에도! 실천해야함을 강조하면서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그래도 해야지 ㅜㅜ 최은영 - 밝은 밤최은영 작가님 책을 연달아 읽었는데 작가님 작품 중에선 무난한 편이었음. 최은영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이북으로 읽다가 넘 좋아서 실물책으로 읽어야겠어!! 근데 사놓고 안 읽음 ㅜㅜ 최은영 - 내게 무해한 사람이북으로 읽다가 넘 좋아서 실물책으로 읽어야겠어!! 근데 사놓고 안 읽음 ㅜㅜ (2)한강 - 작별하지 않는다43사건 시기 맞춰서 읽었는데 맘이 넘 무거웠다 ㅜㅜ 성남하이퍼블릭'>성남하이퍼블릭 그리고 생각보다 책이 어려웠음. 굉장히 긴 시(poem)같았다. 글자를 읽는데 이미지가 보이는 느낌? 그 이미지의 힘이 너무나 강해서 압도당하는 느낌이었음 ㅜㅜ 그리고 마지막에 양자역학으로 이어지는 주제도 넘 좋았다..헤이트 (진행중)워낙에도 최재천 교수님 유튜브 홍보영상으로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태민이 콘서트 VCR 중 '선으로 악을 이겨내라'라는 문구보고 또 깊게 감명받아서 당장 책 구매함. 혐오에 대한 다학제적 교수님들의 강연 내용을 스크립트 해놓은 책이었다는 걸 읽으면서 깨달았음. 책보다 강의를 보는 것도 좋았을 법 (책이 두껍고 무겁다!). 그리고 선과 악에 대한 원초적인 탐구보다는 역사에 기반한 혐오의 사건들의 내용이 많아서 내가 원하던 방향은 아니었으나 많은 공부가 되었다. 정해연 - 홍학의 자리꽤 인기가 많길래 이북으로 읽는데 .. 음.. ㅋㅋㅋ 너무나 남성향문학이라 작가 성별 확인하고 깜짝 놀랐음. 40대남과 10대녀의 사랑? 그리고 불륜?? 디스거스팅.. 자극적인 소재에 스토리는 얄팍하고 한없기 가볍고 이음새도 너덜너덜.. 공수치오는 불필요한 부연설명도..찐따통이 온다. 문제도 진짜 별로고 나무위키에서 흘깃 본듯한 정보를 어느 논문에서 발췌한 지식인 양으스대는 거 같아서 너무 힘들엇음.. 머.. 페이지 터너긴 해 ㅋㅋ 이게 재밋어서 보기보다는 베스트 셀러라며.. 뒤로 가면 나아지겟지... 이럼서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꾸역꾸역 읽었음... 구병모 - 파쇄구병모 작가님만의 수사가득 만연체 문장과 표현은 넘 좋았음. 내용 자체는 생각보다 딥하지 않았고, 엄청 꼬지도 않고 가볍게 쓰신 느낌? 구조도 좋았음. 근데 발화 대사들은 좀 아쉬웠음.. 그리고 갠적으로 나이 차이나는 남녀 사이의 로맨스는 불편했음 ㅋㅋ 짝사랑정도는 OK인데 생리랑 상탈 얘기 나올 때 진짜 굳이 싶었다... 대체 와이 ㅠ 전사이기전에 여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사적)을 이런 훈련(공적)에 투입시킨 게 좀 말이 안 된다 생각함. 이꽃님 -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아 정말... 마지막 아빠와 엄마 편지 제외 너무 별로였다.. 타임슬립물 웬만큼만 쓰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워낙 고품질 작품들이 선행하다보니 기대치가 올라가서 그런가? 최소한의 재미만 보장된 느낌이었음. 얘도 홍학의 자리만큼이나 유치한 말투와 캐릭터 설정들이 가볍고 얕다.. 특히 새엄마... 비유들도 유치하고. 특히 어른이 아이를 흉내내는 장면과 대사들 (ex. 클라스 지린다 ;;) 이런 세기말 감성 유행어를 보고있자니 너무 공수치와서 힘들었음 ㅠ 더군다나 편지형식으로 풀어내야 보니 편지마다 대화내용 ~~"이렇게 구구절절 다 언급해야 하는 것도 부자연스러웠음. 결말도 뻔하고 PPT는 최악 오지은 - 아무튼 영양제영양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근거 기반의 책이 아니고 일반인 1의 에세이 글이었음.. 흘겨 읽음엄유진 -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1,2엄유진 작가님의 신작.. 인스타툰으로 정주행하면서 책으로 꼭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는데 꿈이 이루어졌다.. 읽으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다.. 치매라는 미지의 병에 대항하기에는 인간은 너무 무력한 존재라는 것에 맘이 아팠다.. 아무리 사랑으로 가득했던 가족들에게도 간병의 책임 문제는 없던 갈등도 일어나고 서로를 위태롭게 한다는 것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아찔하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무너지는 나를 일으켜세워주는 것은 가족뿐이라는 걸 ㅜㅜ궤도 - 과학이 필요한 시간궤도님 책을 내셨다기에 이북으로 읽음! 과학커뮤니케이터로서 대중과학을 풀어내시다보니 딮하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는데 먼가 궤도님의 매력은 강의에서 나오는 것 같았다. 활자로는 매력이 반감되어서 아쉬웟음!조예은 -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꽤 괜찮았다 !!! 흡입력도 좋았고 구조도 괜찮앗음. 영화나 넷플 드라마로 나와도 잘 될 거 같은 작품.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아 친구 추천으로 읽었는데 읽기가 너무 힘들다.. 소재는 너무 좋은데.... 타임슬립과 다중우주 st 내용은 마음에드는데 번역체의 문제인지 문장이 너무 유치했음 (내용도..) 청소년 겨냥 책 같은?? 에피소드들이 비슷하고 개연성도 없고 공수치와서 1/3읽고 하차함. 조예은 - 칵테일, 러브, 좀비테디베어가 괜찮아서 동작가 단편집을 읽었는데 단편집이 확실히 더 좋았음!! 4개의 단편집이고 다 좋았지만 그중에서 첫번째 단편집 ;가 넘 좋았다 ㅜㅜ 미묘지만 분명한 폭력을 목에 걸린 가시로 표현하시다니!!! 정보라 - 저주토끼정말 유명한 작품으로 몇 년 전에 추천받았는데 칵테일러브좀비 읽고 갑자기 저주토끼가 생각나서 읽음!! 와 진짜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몰입해서 읽었다 ㅜㅜ 단편집이었고 ;는 오히려 가장 무난했고 그 이후 모든 작품들이 너무 좋았음. 초현실적인 요소로 잔혹함을 그려내면서 사회문제를 꼬집는 점이 나의 최애구병모작가님 작품과 결이 비슷했슨!!! 그러면서도 정보라 작가님의 독창적인 은유와과 직설적인 표현들이 상쾌통쾌해서 좋았다. ... 작가님 작품을 다 읽고 싶어졌다.. 정보라 - 고통에 관하여 바로 장편집 읽음!! 와 고통에 대해 이렇게 깊생할 수 잇는 책이라니 ㅜㅜ 이 책은 한 번으로는 부족하고 여러 번 읽으면서 계속 깊생해야겠음.. 사람들을 고통에서 해방시켜주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이 얼마나 다방면에 박학다식 천재만재심을 뼈저리게 느낌 ㅜㅜ.. 압도되었음!!! 고통의 근원, 고통과 쾌락의 상관관계, 고통을 구원으로 역이용하는 종교단체, 고통에서 완전한 해방을 추구하는 불교 교리도 생각나고.. 고통이든 쾌락이든 삶이든 죽음이든 .. 그 대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대상이든 간에 인간들은 그들이 주입한 인위적인 의미에 함락되어 버리고 마는 존재인 거 같당..정보라 - 붉은 칼, 아무도 모를 것이다 (초반만 읽고 바빠서 못 읽음) 무라카미 하루키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유명한 책이라 이름을 굉장히 익숙했음 근데 작가가 하루키인 줄 몰랐어서 그냥 요즘 런닝 붐이라 런닝선수의 에세이 책인 줄 알았슨!!! 쇼츠보다가 문구가 너무 좋아서 출처 찾아보니 이 책이어서 읽기 시작함. 그리고 한창 민호한테 손편지 쓸 때라 민호에게 너무 해주고 싶은 말이 가득해서 정독했다 ㅜㅜ 문체가 너무 좋았다.. 따뜻하고 연민이 느껴지는 문체.. 작은 것들을 보듬고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짐. 달리기를 말하지만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되었음.. 넘 좋았던 책.. 민호에게도 선물로 주었다 <3문가영 - 파타음.. 초반 토막글을 읽다가 글의 의도가 파악이 잘 안 돼서 하차 ㅜㅜ 대체적으로 애매했음. 유시민 - 문과남자의 과학공부 (진행중)*웹툰아홉수 우리들수희0하자인간외에는 볼 게 없다 ㅜ7. 2025년의 소비피부과 - 인모드forma(3회), 색소레이저(10회), 보톡스(턱, 미간, 눈가), 피코프락셀히피펌 20만원요가 3개월 ~요가 재밌다... 꾸준히 해야지... 메디큐브 부스터프로, 하이포커스보템소니 ult크레마 이북리더기 (당근)당근과 번장으로 옷사기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중고나라 사기당함 ㅡㅡ)비건페어 돌돌이독거미 저소음바다축 8. 2025년의 식당/카페/디저트 (추천)*식당서울 잠실 치즈룸: 비싼 이유가 있네..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식당이 아니고 맛있다.. 바치케도 정말 맛있지만 관자요리 최고군서울 - 왕십리 춘향미엔 (맛도리 중화국수집)서울 서순라길 - 퍼블릭도원 (뷰도 좋고 퓨전한식 좋앗다)서울 대학로 - 비스트로 주라 (밍민수, 역시 최민호 참미각!)서울 강남 - 나이스샤워(텐동!!!!), 뽕족서울 선릉 - 대가방(샤민수 식당, 찹살탕수육 짱!)서울 양재 - 꼬미다큐큐큐 (오픈 때보다 더 맛잇어짐)서울 문정 - 부리나케 (일본가정식, 푸짐하고 맛나요)서울 청계산 - 투락 레인웨이 (양식)서울 성남하이퍼블릭'>성남하이퍼블릭 일원 - 그로타지칸테 (가성비! 맛은 쏘쏘)성남 - 사누키진우동 (가마우동 goat... 최고입니다)전주 - 자매갈비전골, 현대옥 본점 (현대옥은 차원이 달라)여수 - 꽃돌게장 1번지 (맛, 서비스, 청결 모든 것이 완벽했던 식당)고흥 - 녹동식당 (튀김짱...)대전 - 오씨칼국수 (해감 잘 안 되긴 했는데 면발이 좋아)제주 - 소금바치순이네, 석경초밥(제주 현지인 맛집 1위인듯)부산 - 이가네 떡볶이 (졸인양념떡볶이 맛나요)*카페빙동댕 빙수 (양 많고 맛잇는 프차빙수)서울 잠실 - MEEK (프렌치토스트 맛잇네...)서울 연희 - 보연희(피쵸 디저트 짱!), 챙스베리(입에 넣기 아까운 케이크 퀄 ㅠㅠ)서울 - 키친205 (엄청 특별하지는 않지만 모난 거 없는 기본에 충실한 맛!)서울 - 양재 앨리스프로젝트 (미친 디저트)서울 - 서라당 (푸딩케이크 미친맛)서울 - 베통 (소금빵 탑티어..)서울 - 일원 썬플라워베이크샵 (케이크, 스콘 굿)서울 세곡 - 카페 드 래더 (얼그레이라떼 짱)서울 잠실 - 진저베어 (과일타르트넘맛잇음)서울 용산 - 포엠 (빙수 맛나요, 친절!)서울 - 고디바 베이커리 (한동안 엄청 먹음 ㅋㅋ 초코가 다르긴 하다..)서울/경주 - 소디스에스프레소바 (그레이 아아 넘 맛잇)서울 건대입구 - 카페 아인 (케이크)서울 군자 - 윤숲, 윤숲후르츠, 윤숲제과점 (용인에 있을 때 단골이었는데 이렇게 성공하시다니 ㅜㅜ 너무 멋짐)부산 - (서)희와제과, 더베이 베이커리(짱!!!!!), 초량온당미래의 재방문을 위한 기록 초량온당 휴무: 일요일, 월요일 영업시간: 12시 ~ 19시 테이블링 현장 : 11시 3...제주 - 아줄레주 (에크타르트! 웨이팅 극악이지만 맛잇긴해)용인 - 블랙&브릭스(무화과디저트맛집 ㅠ), 스쿱키(가격 맛 모두 최고!)용인 - 몽트카페 (케이크도 맛잇고 논밭뷰 좋음)9. 2025년의 채식/비건 (추천)서울 코엑스 비건식당플랜튜드 (넘 맛잇다.. 메뉴 도장깨고 싶다)유아왓유잇서울 잠실 비건카페: 비건네이처(가격대비 맛은 좀 애매하지만.. 집에서 가장 가까운 비건 카페)서울 관악 비건카페: 비건마마(메뉴도 다양하고 맛잇음)서울 방배 비건카페: 베이커리 피봇 (테이블 낮은 것이 유일한 단점)서울 서초 비건카페 : 유로카 (공간이 넘 좋다!)서울 용산 비건식당레이지파머스 (하 ....... 딱 한 번 갔는데 폐업 ㅜㅜ)바이두부 (영업시간 짧은 게 유일한 단점 ㅜㅜ)서울 용산 비건카페빵어니스타 (라미쿠키 언제질릴까..)노노샵 (제웨샵과 같이 운영하는 카페~ 뷰가 넘좋음)오베흐트 도넛 (도넛 너무 맛나요,... 얼그레이 짱)베지나랑 부산광안리점 건물 9층에 위치한 베지나랑 식당 1층에는 유명한 국밥집인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부산 비건카페오굳띵모몽비 베이커리매일이 다르다뭉구점구디부산 비건식당: 베지나랑에코토피아용인 비건카페: 비프리 (폐업ㅜㅜㅜㅜ ㅜ)대구 비건식당: 더 커먼(대구 올 때마다 와야지..)제주 비건식당: 카고크루즈(양식,, 맛잇다...)무조리실 (비건콩국수, 만두),제주베지스숨비다제주 비건카페: 펜고호다부서이동후에는 비건실천을 거의 못햇음.. 잦은 회식에 밥도 같이 많이 먹고 ㅜㅜ 도시락밖에 답이 없음. 10. 2025년의 제로웨이스트동네 벼룩시장 참여 !! 재밌긴 한데 힘들다..올해는 제웨샵을 많이 못감.. 제웨자체 실천력이 감소함..그래도 새옷 안 사고 번장이나 당근에서 잘 사입었다 ㅎㅎ11. 2025년의 성장요가를 다시 시작하다! 과학관 도장깨기과학강연 다니기!소소하지만 꾸준한 기부산불봉사 신청했으나 취소되었다 ㅜㅜ 아쉽다..헌혈 누적 32회! 상패?이런거 받았다입트영 1년 좀 넘게 열심히 했다 ㅎㅎ 내년부터는 다른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해야겠음. 2024년보다는 책을 읽긴 햇다 ㅎㅎ .. 소설위주긴 한데 내년엔 비문학도 열심히 읽어야 겠음.. 그래도 새로 알게된 좋은 작가들이 많아서 좋음 !!여행(특히 국내여행) 많이 감! 결산글 쓰면서 이렇게 곳곳을 다녔구나.. 깨달음... 일기 2권 쓰기 나름 성공?! 덕질일기는 9월 이후로 결국 못썻지만 그래도 꾸준히 잘 기록했다.. 질적 성공은 아니고 양적 성공12. 2025년의 후회와 반성2월에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중고나라에서 사기당함... 너무 빡쳐서 당장 신고하려고 했는데 사이버 신고만 하고 경찰서까지 가기 너무 번거로워서 결국 흐지부지됨.. 이런 중고사기들 다 사람들이 귀찮아서 신고 안 하겠지? ㅋㅋ 이런 맘으로 하는 거 같아서 본때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분하다.....4월: 소비 줄일 필요가 있다..긴축 돌입!!! 미장 박살나서 월급으로 생활+문화+여행비를 충당하기에 너무 무리가 있음 ㅜㅜ 근데 그렇다고 쾌락비용 줄이기 너무 쉽지 않은 걸..회복 후 다시 펑펑 쓰는 중 ^~^부서이동 후 스트레스 받으면서 타임킬링 많이 함.. 쇼츠에 너무 절여짐 ㅜㅜ 30분 이상 롱폼은 잘 안 보게 됨.. 다시 돌아가자......블로그를 생각보다 너무 못함 ㅜㅜ 인풋대비 아웃풋이 너무 적음12. 2025년의 문장해양 CO2를 바로 선박 운항 연료로 사용하는 기술 !! - 아직 파일럿 단계불교용어: 아수라장, 이판사판, 독서삼매경, 찰나, 야단법석, 점심, 주인공 *주인공: 우리의 참 마음, 외적인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진실된 자아 우리는 모두 진흙탕 속에서 살아간다. 그래도 그 가운데 몇몇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줄 안다. - 오스카 와일드나는 그래도 네게 슬픈 소식보다는 기쁜 소식이 넘쳤으면 좋겠고, 네게 우울함이 익숙한 날보다 행복이 당연한 날의 연속이면 좋겠고, 서럽고 비극의 날들은 잠시 지나가고 늘 그렇듯 다시 웃었으면 한다. 상처에 체념하기보다 왜 상처를 주느냐고 반문할 줄 알면 좋겠고 너의 힘듦을 합리화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네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 그것마저 사랑할 거지만. 너의 온 세상이 네게 다정했으면 한다. 힘들어서 나를 찾지 않았으면 한다. - 백가희, 나의 너14. 2025년의 샤이니 덕질콘서트/팬미팅25.01.11 - 슴콘25.01.12 - 슴콘25.04.26 태민 앵콜 콘서트 25.04.27 태민 앵콜 콘서트 25.05.23 샤이니 콘서트 ;25.05.24 샤이니 콘서트 ;25.05.25 샤이니 콘서트 ;25.08.16 태민 팬미팅 25.08.17 태민 팬미팅 25.09.26 기범 콘서트 ;25.09.27 기범 콘서트 ;25.09.28 기범 콘서트 ;25.10.18 태민 합동 콘서트;25.11.29 태민 일본 콘서트 25.11.30 태민 일본 콘서트 25.12.13 민호 팬미팅 ;25.12.14 민호 팬미팅 ;25.12.31 태민 합동 콘서트 ;행사25.08.07 기범 3집 HUNTER 컴백라이브25.10.02 기범 MELON 팬밋업연극25.04.09 랑데부 #125.04.11 랑데부 #225.04.17 랑데부 #3 커튼콜25.04.23 랑데부 #425.04.25 랑데부 #525.09.17 고기기 #125.09.19 고기기 #225.09.25 고기기 #325.10.05 고기기 #425.10.05 고기기 #525.10.09 고기기 #6 커튼콜25.10.16 고기기 #7 관객과의 대화25.10.19 고기기 #825.10.21 고기기 #925.10.23 고기기 #10 그래이공25.11.01 고기기 #11 커튼콜25.11.08 고기기 #12 팝업/전시25.03.31 키티팝업 #125.04.03 키티팝업 #225.04.04 키티팝업 #325.04.10 꿍댕팝업 #1, #225.04.11 꿍댕팝업 #3, #425.04.115 꿍댕팝업 #525.07.02 민호사진전 #125.07.08 민호사진전 #225.08.10 무드무비 Dr. Odd's Room사녹25.12.20 민호 TEMPO 음악중심25.12.27 민호 TEMPO MBC가요대제전
[방문기] 서울시 - 경량 로드스터의 시초, "로터스 엘란 S1+기아 엘란 하이버전" 특별전 in '로터스 …
눈부신젤리68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