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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커스텀필름 셀프사진관 후기|세돌 기념 하이틴필름룸 촬영 후기
달리는은하수76 2026-01-30

팔로워 578명, 팔로잉 131명, 게시물 375개 - 오프베이크룸(@off.bakeroom)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이전에 모란에서 음식점을 찾다가, 오프베이크룸이 클로징 된 상황에서 방문한적이 있다. 궁금해서 인스타를 찾아봤는데 아주 핫한 베이커리였다.​그래서 드디어 방문해본 오프베이커룸! 오프베이커룸은 건물 3층에 위치해있다.건물 내부 분위기가 무서워서 너무 늦은 저녁에는 못올 것 같다. ​​​영업시간​Open 12:00PM ~ 8:00PM (소진시마감)​Closed 일,월 휴무​​오프베이크룸은 오픈상태이면 문을 살짝 열어두시는듯하다. 문 사이로 새어나오는 불빛을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보고 너무 반가웠다.​​참고로 매번 소진이 되면 인스타에 공지가 올라온다. 방문당일은 소진 공지가 나지 않아서 DM으로 문의드린 후에 확인했다. 먼곳에서 오시는 분들이라면 확인필수! DM으로 픽업 예약도 받으신다 ​​스티커나 오브제를 많이 진열해뒀다. 을지로에 위치한 카페들의 갬성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과하지않고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너무 좋았다. ​매장내에는 두 테이블 정도가 비치되어있다. 방문당시에는 마감 30분 전에 들렀기때문에 포장 예정이었다. ​​메뉴라인업은 조금씩 다르다. 인스타를 통해 라인업을 매일 공지하고 있으니 팔로우를 해두자!예약도 DM으로 받고 있다. ​내가 방문한 날의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라인업이었다. 콘치즈 크럼블이 인기가 많은 제품이어서 맛보고 싶었는데, 아쉬운 마음에 치즈크럼블을 구매했다.옥수수와 바나나푸딩도 너무 맛있어보였다. 식후여서 너무 아쉬웠다 ㅠㅠ​카운터 근처에는 당일에 준비되지 않은 제품이거나 품절된 제품의 사진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붙어 있었다. ​케이크도 예약 판매중이어서,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카운터 근처에 귀여운 초를 판매한다. 공룡초는 처음보는 거라서 너무 유니크했다 ㅋㅋㅋ​구매한 것들은 종이봉투에 핑크색 스티커를 붙여주신다. 아이덴티티 확실하게 잡은 동네 베이커리.. 셔츠 색이랑 깔맞춤이어서 개인적으로 만족​​시식후기​바닐라슈, 무화과스콘, 치즈크럼블을 픽업해왔다. 사실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기본스콘이 너무 먹어보고 싶었는데, 품절되어서 대체로 데려왔다. 그리고보니 치즈크럼블도 옥수수크럼블 대신이었네... ​​치즈크럼블 ⭐⭐⭐⭐정말 꾸덕한 치즈가 낭낭히게 들어있다. 너무 짜거나 달지도 않다. 식감이 묵직해서 밀도 높은 디저트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다만 치즈케이크를 넘어서는 낭낭한 치즈를 한입에 때려넣고 싶을때 먹기에 딱좋은 디저트! 개인적으로 스콘 다음으로 호였다. ​바닐라슈 ⭐⭐⭐정말 프레시했다. 지나치게 달지도 않고 빵이랑 크림이랑 너무 부드러웠다. 다만 오프베이크룸만의 특색있는 디저트는 아니어서 다음번에는 다른걸 맛볼것 같다. ​​무화과스콘 ⭐⭐⭐⭐⭐한입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베어물자마자 여긴 스콘 맛집이라는 걸 느꼈다. 너무 수분기가 없어서 뻑뻑하지도않고 지나치게 촉촉하지도 않은 적당한 수분기가 최고였다. 특히 스콘에 같이 제공되는 잼을 무조건 발라먹어야한다. 잼이 정말 맛있다. 과육이 살아있고 상큼한 맛이 최고였다. 단것, 디저트를 잘 먹지 않는 친구도 맛있게 먹었다.​​총평​전체적으로 오프베이커룸은 너무 달지않은 디저트라는 인상을 받았다. 근데 달지않아서 맛없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담백하고 본연에 충실한 맛 느낌이 충만해서 너무 맛있다.가까운 시일내에 기본스콘을 꼭 맛보고 싶다. ​다들 꼭 인스타팔로우하고 픽업시기를 잘 살펴보시길! 리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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