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야탑역 인근 '달 라이브'를 직접 방문한 개인적인 후기이며,코밋쵬지름의 솔직한 이야기 입니다.방문일 : 2025.12.04코밋쵬지름 맛 ★★★☆☆ : 과일만 시켜서 잘모르겠음 (그래도 그냥 평균)접근성 ★★★☆☆ : 야탑역 뒷쪽 먹자골목분위기 ★★★★☆ : 다른곳은 안가봤지만 나는 좋음 친절도 ★★★★☆ : 사장님은 친절한 기분파 ~가성비 ☆☆☆☆☆ : 진짜 비싼건 확실함**절대적으로다가 야탑노래방 개인적인 생각임.. 다른사람들은 다르게 느낄수 있음..오늘은 2025년 겨울의 첫눈이 내렸다.잠시 내렸다 그칠줄 알았더니 3시간이 내린다.첫눈치고 이렇게 온게 언제인가.우리는 1차 회, 2차 곱창을 먹고 이젠 3차를 갈시간같은날 1시간 차이의 나무와 하늘이다.새하얗게 내린 눈은 눈꽃이 되고눈꽃은 밤하늘 보름달 빛으로 더욱 빛나며,우리의 발걸음은 달 라이브로 가볍게 들어간다. 우리는 그냥 야탑노래방 간단히 beer set을 시켰다.아무것도 모르고 맥주 5개 중 2개를 소주로 바꿔달라고 한다.사장님은 깜짝놀라며 안된다고 한다.알고보니...... 중요한 정보 하나소주는 1병에 3만원!!!!!!!! 맥주는 1병에 8천원!맥주2병을 소주 1병과 바꾼 우리는 소주한병을 추가해서 5병이 나왔다.과일안주는 파인애플, 메론, 사과 등등 이 나왔다.그렇게 짠을 하고 이젠 노래시간이다.여기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가수님이 반주도 야탑노래방 해준다. 중요한 정보 하나노래는 1곡당 5천원!!!그럼 잠시 감상좀.역시 다 잘한다. 더 많지만 편집이 힘들어4개만 올린다.그렇게 이제 끝이 났나 했는데우리의 지름이가 진급을 했다.그렇다면뻥~~~~~~~~샴페인을 터트려야지!!!!!짠 짠 짠 진급을 축하해~~~그렇게 샴페인을 끝으로 오늘의 하루를 마무리했다.PS. 눈오는 날은 집에 있으세요. 집에가기 위해 택시를 잡는데.....에휴!!
야탑역 코노/코인노래방: 세븐스타코인노래연습장 가격, 후기
하얀부엉이14
2026-01-29
